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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서가 특별판 : 환경이야기

피치서가 특별판 : 환경이야기

월간 피치서가’의 첫 번째 특별판 ‘환경이야기

“우리는 왜 환경을 지켜야 할까요?”

피치서가 ‘환경이야기’는 ‘월간 피치서가’에서 다루었던 쉬운 글 콘텐츠 중에서 환경을 주제로 큐레이션한 특별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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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를 위한 읽기 쉬운 주제중심 도서

‘월간 피치서가’의 첫 번째 특별판 ‘환경이야기’

“우리는 왜 환경을 지켜야 할까요?”

피치서가 ‘환경이야기’는 ‘월간 피치서가’에서 다루었던 쉬운 글 콘텐츠 중에서 환경을 주제로 큐레이션한 특별판입니다.

이 도서는 사람과 지구를 중심으로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사람과 지구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도서에는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지구를 오염시키는 행동과 그로 인해 지구 환경이 변화하는 과정, 그리고 환경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순서대로 담겨 있습니다.

 

 

피치마켓은 왜 ‘환경’을 선택했을까요?

환경오염에 대한 경고는 수년 전부터 있었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빙하가 녹는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동안 지구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실제로 체감하기 쉽지 않았지만, 요즘에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만년설의 빙하가 녹고 있으며 혹한과 동토의 상징이던 시베리아에서는 40도의 폭염이 발생했습니다. 호주와 미국에서는 초대형 산불이 났고, 우리나라에서도 예측하기 힘든 이상기후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환경오염과 이로 인한 지구 환경의 변화는 누구나 체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환경 이야기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문제, 사회구성원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만이 아니라 후대 사람들을 위해서도, 같은 시대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물을 위해서도, 환경에 더 많은 관심을 보여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피치마켓은 ‘월간 피치서가’의 첫 번째 특별판으로 ‘환경’을 선택했습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느린학습자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환경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도서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쉬운 글 매거진 ‘월간 피치서가’에서 다루었던 환경 이야기들을 모아 하나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피치마켓은 2014년부터 느린학습자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쉬운 글 콘텐츠를 만들어왔습니다. 문해력을 고려해 쉽게 풀어서 쓰고 내용 이해와 생활 연령, 자존감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한 도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피치서가 특별판도 같은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느린학습자가 환경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읽고 이해하며,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피치마켓 새소식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