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걸음을 뗀 프렌즈를 소개합니다!

첫 걸음을 뗀 프렌즈를 소개합니다!
2017년 2월 2일 peachmarket

첫 걸음을 뗀 프렌즈를 소개합니다!

 

쉬운 글로 보는 세상 피치마켓입니다!

오늘은 쉬운 글과 정보로 발달,지적장애인을 비롯한 여러 독자분들께 더 많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함께할 2017년 1분기 ‘피치마켓 프렌즈’를 소개 하겠습니다!

피치마켓 프렌즈

피치마켓 프렌즈는 문화생활과 교육에 장벽이 없도록 함께 배우고, 알리고, 활동하는 친구들입니다.
선생님이 아닌 친구! 서로가 멘토와 멘티가 되는 모임이죠.

이번에 소개할 피치마켓 프렌즈에는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각자의 재능과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에 함께 할 텐데요.
처음엔 좀 어색하더라도, 앞으로 피치마켓이 제공하는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진심어린 프렌즈로 바뀔 것 입니다.

매주 진행되는 교육으로 진심어린 프렌즈가 됩니다.

발달장애, 지적장애의 특성과 문화생활에 대해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방법을 공부하는 첫 시간입니다.
피치마켓이 문화와 교육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스스로가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이 뭔지에 대해 서로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솔 프렌즈

솔 프렌즈는 취재하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네요. 긍정적이고 편한 대화를 이끌어 냅니다. 공익활동과 사회에 대해 관심이 많은 대학 새내기입니다.

유경 프렌즈

유정 프렌즈는 국문학과인 만큼 글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고전문학을 즐겨 읽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고전문학의 매력에 빠지도록 하고 싶어 합니다.

혜선 프렌즈

 혜선 프렌즈는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첫 만남의 아이스브레이킹을 담당했죠. 문화예술 활동을 할 때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는 유쾌한 프렌즈 입니다.

태형 프렌즈

청일점인 태형 프렌즈는 심리학 전공 입니다. 피치마켓 프렌즈가 완벽하게 자신이 찾던 활동이라는 포부에 반했습니다. 궂은일도 잘한다는데 기회가 되면 한번 시켜보겠습니다.

오가 프렌즈

오가 프렌즈는  사회적인 목표가 있는 마케팅을 하고 싶어 합니다.(이 사진에서는 치킨집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요) 공평한 교육, 질 높은 문화 프로그램을 쉽게 접할 수 있길 바랍니다.

박가 프렌즈

라쿤아닙니다. 박가 프렌즈 입니다. 글로써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에 자신 있습니다.(사진에서도 생각’만’ 보여주고 있네요.) 지인 중에 발달장애인의 가족이 있어 더욱 관심이 깊어졌다고 합니다.

각자의 생각과 매력이 있는 프렌즈들의 첫 모습 어떤가요?
앞으로 매주 모여 공부하고, 실행해서 누군가의 둘도 없는 프렌즈가 되길 기대합니다.
피치마켓은 더 많은 프렌즈가 탄생하고 활동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첫 걸음을 시작한
여러분의 진심을 응원합니다.

댓글 (0)

답변을 남겨주세요!

피치마켓 새소식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