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 북페스티벌을 개최하였습니다.

2018년 마지막 북페스티벌을 개최하였습니다.
2018년 12월 14일 peachmarket
안녕하세요!피치마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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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3회씩 진행되는
느린학습자와 함께 책을 읽는 북 페스티벌이
2018년 12월에도 개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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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페스티벌이란 느린학습자를 위한 읽기 쉬운 책을

한자리에 모여 함께 읽고,
대화하는 대규모 북콘서트입니다!



지난 행사에서는 4개의 공공기관
(예금보험공사,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임직원 및 대학생봉사자와 1:1로 짝을 이뤄 총 100여명이
알퐁스 도데의 ‘어머니’를 읽었습니다!

​이를 기회로 가족에 대한 사랑부터
각자가 생각하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짝꿍과 함께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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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책에 대한 내용을
퀴즈로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읽은 내용을 기억하며 손을 들고
열심히 답을 맞추는 친구들의 모습에
다들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2019년에도 어김없이 북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니 꼭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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